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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번호 : 29      
 작성자 : Richard 작성일 : 2007-04-16 00:34:06  
여주인이 목욕하고 있는 것을 본 앵무새는 "봤다, 봤어!" 하고 웨쳐댔다. 성난 여주인은 앵무새를 무섭게 쏘아보며 "그만해! 또 소리지르면 털을 다 뽑아버리겠어!"하고 소리 질렀다.
이튿날 한 번대머리 아저씨가 놀러왔다. 앵무새는 포르릉하고 번대머리 아저씨의 어깨에 날아가 앉으며 물었다. "Hei, 자네도 봤었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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